곶감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12]

사사 | 기사입력 2014/11/24 [19:23]

곶감

사사의 점심(點心) 시골살이[12]

사사 | 입력 : 2014/11/24 [19:23]

※ 경남 함양살이를 시작하며 좌충우돌, 생생멸멸(生生滅滅) 사는 이야기를 스케치해보기도 하고 소소한 단상의 이미지도 내어보려 합니다. [작가의 말]

▲   <곶감>     © 일다 - 사사의 점심(點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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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 2014/12/18 [06:09] 수정 | 삭제
  • 맞아요, 그 내용처럼 그런 시골이 있어요. 극심한 곳도 있고 가벼워서 크게 영향이 없는 곳도 있고 또 아닌 곳도 있고요. 사람 사는 데니까.. 또 그것도 시대따라 변하기도 하고. 그보다 중심적으로 생각하면 좋은것은 자기가 지닌 삶의 철학에 따라 맞는 터전으로 흘러가보는 거겠죠.그게 도시가 될수도 산골짜기가 될수도 시골마을이 될수도 있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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