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고 태어났다

아주의 <지멋대로> 가계부

아주 | 기사입력 2017/05/16 [09:58]

그러려고 태어났다

아주의 <지멋대로> 가계부

아주 | 입력 : 2017/05/16 [09:58]

※ 지구별에 사는 34년산 인간종족입니다. 지금은 그림을 그립니다. [작가 소개: 아주]

 

▶ 가계부 ⓒ아주의 지멋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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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루 2018/07/16 [18:17] 수정 | 삭제
  • 힘겹게 일했던 2,30대의 내가 보여 짠하네요
  • 민들레꼬나 2017/05/22 [10:27] 수정 | 삭제
  • 숙고하지 않은 채 지 멋대로 살다가. 여기 서른 여덟에 아이 둘의 한부모가 된 사람이 있다. 그러나, 아이들의 나머지 한부모는 아직도 성장 중이고, 나는 이 또한 내 멋대로 사는 길에 놓아두었다. 이렇게 여기 나도 내 멋대로 살고 있다.
  • 2017/05/20 [01:50] 수정 | 삭제
  • 고맙습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것이 두렵고 무서워서 온종일 무기력하게 지내던 하루하루, 오늘 당신의 글을 읽고 조금씩 기운이 생겨납니다. 존경합니다.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 미나 2017/05/17 [19:41] 수정 | 삭제
  • 읽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아져요. 누군가의 멋진 삶의 궤적을 보며 힘을 얻습니다!
  • 웃는혜란 2017/05/16 [15:59] 수정 | 삭제
  • 지멋대로 살려고 태어났다!!!
  • uwa225 2017/05/16 [11:50] 수정 | 삭제
  • 완전 멋지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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