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

조이여울 일다 편집장. 2003년 일다를 창간하였다. 일다의 페미니즘과 저널리즘을 담은 저서 <나는 뜨겁게 보고 차갑게 쓴다>를 펴냄.

윤정은 편집인 겸 영문기사 에디터. 이라크전쟁의 기록 <슬픔은 흘러야 한다>와 남북한 주민의 만남을 주제로 한 르포소설 <오래된 약속>을 쓴 피스저널리스트.  
 
박주연 취재 기자. 다양한 이야기에 호기심과 관심이 많은 페미니스트! 퀴어 영화/드라마 가이드북 <누가 나만큼 여자를 사랑하겠어> 저자. 
  
*국제협력

고주영 일어 통번역.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글쓴이, 만든 이 의도에 맞게 세심하게 전하는 일은 중요한 만큼 쉽지 않다. 행간을 메우고 있는 큰 맥락을 따라잡기 위한 이해력, 성실함, 신기에 가까운 검색능력, 역할극 같은 상상력까지. 하지만 이렇게 열리는 새로운 세계에서 스승, 동지, 친구를 만나는 경이로움에 비할 바는 아니다.

매를린 훅 Marilyn Hook 영문블로그 에디터 English Blog Editor  http://ildaro.blogspot.kr
 
아소 미오 일본 NPO법인 AsiaCommons 활동가. 일본 페미니즘 언론 [페민]에 [일다] 기사와 한국의 여성주의 소식을 전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https://www.jca.apc.org/femin
 
*필진
 
나랑(김지현) 독립 인터뷰어. 글쓰기 안내자. 목소리가 되지 못한 목소리를 기록한다. 그런 목소리들이 자기 이야기를 쓸 수 있게 안내한다. 지금은 제주에 살고 있다. [기후위기와 여성농민] 연재
 
정이예슬 ‘함께 배우는 사람’. 나에게도, 지구에게도 다정한 삶의 방식을 배우고 지속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클라이밋(Climeet)을 창업했다. 탈성장, 젠더, 불평등, 다양성, 시민정치에 관심을 갖고 연구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희정 
르포작가. "글을 쓰는 걸 좋아한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이야기를 쓴다." 일다에서 여성노동자 인터뷰 등 소외된 노동을 기록하고 있다. 『두 번째 글쓰기』(2021), 『일할 자격』(2023), 『베테랑의 몸』(2023) 외 다수 집필.


호미 
[능력, 돈, 외모, 가족...익숙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생각] 연재 중. 장애활동지원사이며 동화 집필 노동자. 전국귀농운동본부 ‘귀농통문’ 편집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일하고 사랑하며, 투쟁하고 놀며 새로운 몸으로 되어간다.


전솔비 시각문화 연구자. 독립기획자. 정체성과 수행성의 문제를 연구하며 전시와 책을 만들어왔다. 동시대 현장에서 생산되는 이미지의 정치성과 예술적 실천을 탐구하며 예술가, 연구자, 활동가 동료들과 여러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변규리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성적소수문화인권연대 ‘연분홍치마’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첫 장편 〈Play On〉(2017). 두 번째 장편으로 〈너에게 가는 길〉(2021)을 연출했다.
 
권오연 2024년부터 ‘연분홍치마’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강남역 사건을 계기로 페미니즘에 대한 대화를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 〈X에 대하여〉와 한국과 일본에 사는 네 명의 페미니스트의 우정을 그린 〈순간이동〉을 공동연출했다. 10.29 이태원 참사 미디어팀으로 활동하며 다큐멘터리 〈별은 알고 있다〉를 제작했다.
 
민바람 [해도 되는 이야기] 연재 중. 자신의 경험으로 사회 구조를 비추는 글을 쓴다. 퀴어, 여성, 신경다양성, 빈곤, 지역 문제의 교차성 탐구에 관심이 많다. 『나는 ADHD 노동자입니다』(2025년 재출간), 『낱말의 장면들』(2023) 등을 출간 후, 퀴어 소설을 써왔다.

조경희 일본 출생. 성공회대 열림교양대/동아시아연구소 조교수. 역사사회학을 전공했고 현재 일본학, 식민주의, 이주, 소수자 문제 등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일다에 <재일조선인 여성 조경희로부터 듣다>, <조국과 이국 사이> 등을 연재했다.  
   
김혜정 
2004년부터 반성폭력 운동판에서 사람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았다. 성폭력을 알게 된 사람들이 사려깊고 해방된 세상을 만든다고 믿는다. 현재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이고, 상근활동가이다. [김혜정의 반성폭력 정치] 연재 중. 
 
장혜영  21대 국회 정의당 국회의원. 다큐멘터리 〈어른이 되면〉 감독이자 동명의 책을 썼다. 현재 정의당 마포구위원회 지역위원장이자 비영리단체 ‘망원정x’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장혜영에게 정치를 묻다] 연재 중.
 
김영옥 [죽음을, 삶을, 아니 죽음과 삶을] 연재 중. 페미니스트 여성으로 늙어가고 있다. 교차성의 관점에서 노년기 말년성에 대해 질문하고 감각하고 쓰고 지우고 또 다시 쓰고 있다. ‘죽음은 무엇인가’가 아니라, ‘죽음에 대한 사유는 무엇을 하는가’에 관심이 있다.
 
*독자위원 (2026년) 
문채연,  안지혜,  이민영,  이일록,  정이예슬,  정해정,  최유진

*그밖에 도움 주시는 분들
가람경영자문 오현석 회계사, CI 제작에 김정두 디자이너, 세윤법무사사무소 김선영 법무사, 인스정보기술 변창수 대표에게 감사 드립니다. 
 
*문의 및 연락 (02)362-2034 ilda@ild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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