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식 노동자, ‘아줌마’가 아닌 전문 노동자입니다
급식 노동자, ‘아줌마’가 아닌 전문 노동자입니다“급식 정책은 여성 노동의 전문성에 대한 심도 있는 사회적 논의 없이, 단순히 다른 계층의 여성을 값싼 노동력으로 채워 넣는 방식을 택했다” ...
-
‘일본인 우선’, 배외주의적 정책 확산하는 일본
‘일본인 우선’, 배외주의적 정책 확산하는 일본둘은 올가을에 영주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두 명이 신청하려면 60만엔(약 565만원). 우리에게는 절대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이다. ...
-
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
예술의 이름으로 가려진 참상…‘아트워싱’을 거부한다!칼레드 자라다 작가는 “문화예술은 범죄를 가리는 베일이 아니며, 죽음과 파괴에 동조하는 기관의 이미지를 세탁하는 도구가 아니다”라고 규탄했다. ...
-
“낯선 사람 조심해”
“낯선 사람 조심해”왜 우리는 성폭력 피해 경험 이후 자기 자신을 먼저 의심하게 되는지, 왜 안전의 책임이 개인에게 돌아가는지, 그리고 안전한 사회란 어떤 사회인지 생각해보길 바라는 것이다. ...
-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
여성의 섹슈얼리티 착취한 국가폭력의 장소에 가다“오늘날 우리는 성매매 산업의 해체를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때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은, 해체의 방식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기억이다” ...
-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
행복해지기 위해 한국을 떠난 성소수자들이 많은 한인 가톨릭 인구 중에 우리를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줄 사제와 수도자, 그리고 신자가 얼마나 있을까. ...
-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
탄핵 광장 이후 변화를 이어가려는 사람들에게저의 실명을 드러내며 이렇게 인터뷰를 하며 여기저기 흔적을 남기며 사는 것도 일종의 실천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