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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게 무슨 질적연구 ㅎㅎ 2025/05/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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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중 [김미경, 2025: 76p]에 모든 문제의 답이 있네요! ^^ 정상가족이 그 구성되는 과정 자체가 기쁨이고, 축복이며, 타인의 축하를 받을만한 고귀한 일입니다. 우리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섭리 속에서 배우자를 만나 사랑하고, 나를 닮은 아이를 낳아 힘을 다해 양육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이 스스로의 존재를 의미있게 하는 과정이지요. 변태성욕동성애자나 정상가정 구성경쟁에서 도태된 일부 여성극단주의자들이 [아무리] 악다구니를 쓰며 이 질서를 해체하고자 하더라도, [가족의 사랑]이라 하는 본질적, 천부적, 생래적 가치는 결단코 흠집조차 나지 않을 것입니다. 일다의 독자들도 해맑게 웃으며 부모에게 달려오는 자녀를 품에 안는 행복, 곤히 잠든 아이를 가만히 바라보며 나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행복을 결코 포기하지 마세요. 화이팅입니다!
  • 챠밍 2025/05/1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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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혐오댓글 수준이 ㅎㅎ 웃음 주시네
  • 라면 2025/05/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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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을 나누는 관계가 있다는 것이 어떤 건지 이제 알아가고 있는 과정이라 남다르게 느껴지네요. 논문도 읽어보고 싶어요...
  • elphi 2025/05/14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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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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