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10.06 [17:12]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여성단체 활동가도 노동자로서의 권리가 있잖아요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보리
2025/06/07 [16:06]
맞아요. 소모되지 않을 수있는 복지가 좀더 고려되면 좋겠습니다.
노동자a
2025/06/09 [12:06]
아유 가슴 아프다. 엔지오들 어려운 거 아니까... 더 후원할게요.
이랑나무
2025/06/09 [22:06]
"몸아픔"에 대한 학문적 관심만으로도 의미있고 훌륭합니다. 널리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많이 본 기사
1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2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3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
4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5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6
“용주골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7
“황족은 특별한 사람?” 성역화된 천황제를 비판한다
8
‘애인’을 떠났어도,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어요
9
쉬운 일 아니지, 마음을 쓴다는 게
10
Feminism’s Firework That Never Goes Dark
노동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I Prefer Playing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