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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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 2025/11/0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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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오래전에 빵과장미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았을 때보다 더 멋집니다.
  • 섬진 2025/11/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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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얼룩이 투쟁의 피와 눈물로 닦일 수 있도록, 그날이 올 때까지 연대하겠습니다.
  • 배려 2025/11/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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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회가 노동의 계급이 없는 선진국으로 가는 과도기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 미라 2025/11/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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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노동의 존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해주는 글입니다.
  • 앗싸 2025/11/1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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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듯한 직장, 모두가 선호하는 직장생활도 나름의 애로사항이 있고 불만족스러움이 있게 마련인데 말단 직종인 청소하는 일임에랴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그래도 스스로 그 일을 대견해 하며 기 죽지 않고 떳떳할 수 있다면 그건 자신의 마음의 건강을 위해서 유익한 거라 생각합니다.
  • 무화과 2025/11/2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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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플랫폼으로 청소 노동해요. 노동조합이 있는 분들이 부럽고 멋집니다. 또 이애경 님 글이 멋있고, 생각과 말씀이 우아합니다! 몸도 잘 회복하시고, 재밌게 투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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