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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들 2025/12/0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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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 페미니스트 작가의 소설이라니 너무 귀하다. 한국에 더 많은 아랍여성들의 기록들이 소개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깨비 2026/01/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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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대의 마음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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