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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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0 2026/01/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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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66서울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 저이기에 이글이 너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센터장님은 여전히 직원감시 그리고 1년단위로 직원 자르고 충원 못하는 것을 여전히 하고 계시는 군요. 야간근로에 대한 1.5배 휴식권이 주어줘야 할 텐데요.
  • 1366 2026/0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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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서울센터가 많아요.. 전국연합체가 되어야 이 제도가 바뀔것 같은데... 언론에 아무리 아야기를 해도 들어주지 않네요..ㅠㅠ
  • 지누 2026/01/0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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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아침에 퇴근해봐서 아는데 진짜 그날은 그냥 자는 거죠. 시간 개념이 깨져서 밤에 더 피곤해져요. 공기관이 여성들 갈아넣는 노동조건 만들지 못하게 해주세요.
  • 이긴다 2026/01/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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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교대 근무...그거 정말 몸이 견디질못하죠. WHO에서 야간교대근무를 발암물질로 규정했다는 기사를 본적있어요. 열악한 환경에 부당한 조직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응원하는 분들도 많다는 걸 조금의 동력으로 쓰시길
  • 2026/01/0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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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사람의 근로환경이 존중되지 않는 곳에서 더 밀도있는 상담을 하기가 어렵죠. 갈아넣어 일하고 있는 환경 더이상은 안됩니다.
  • 호미 2026/01/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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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두려움 때문에 침묵하는 대신, 두려움을 안고서라도 함께 말해 보자" 귀한 말씀과 실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에 꼭 안아봅니다.
  • 두부 2026/01/1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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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1366 서울센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 입사 당일부터 이상했던 기억이 있네요. 센터장실 아침인사, CCTV감시는 그 당시에도 있었는데 기사에서도 언급되어서 놀랐습니다. 저는 이상함을 깨닫고 그만두었지만 적극적으로 행동할 생각은 하지 못했네요. 정말 힘들고 지난한 싸움이었을텐데 용기내신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누군가는 끊어야할 고리였지요. 비록 저는 하지 못했지만 그 시작을 하신 필자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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