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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마운틴
2026/01/12 [10:01]

- 혐오라는 말 함부로 쓰지 마라. 혐오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증거와 자료에 의한 객관화, 검증화 되어야 되는 것이지 이런식으로 조금만 마음에 안 들고 소외되면 혐오라는 단어를 쓰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니다. 그리고 우울증, 신체변화??? 여성이 남성 극혐하고 낮게 보는 것 그게 혐오고 그게 차별이다. 여성은 남성에 대한 이해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이 없다면 좋은 대접 받기 힘들다. 여성들에게 물어보자 "군대는 남성만 가는게 맞나요?" 여기에 맞다고 대답하거나 당연하다 대답하거나 감사함이 없으면 그건 인간으로서 남성과 다름과 이해가 부족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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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마운틴
2026/01/12 [14:01]

- 증거와 자료를 가져와 객관화 검증화를 해도 추상적이라고만 하면 되는 저 여성혐오자. '너 임신했냐' 식의 성희롱이 추상적이라고 박박 주장하는 여성혐오자. 남자들이 흘리고 다니는 혐오에 생기는 스트레스를 우울증 신체변화로 격하시켜 버리는 저 남자. 그러나 정신질환으로 더많이 자살하는 건 남자들. 이해와 다름을 존중하기 싫고 배려라고는 하나도 하기 싫고 어디 가서 갑질, 혐오할 데 없나 두리번거리는 남자들. 직장 동료를 깎아내리고 혐오하고 성차별하면서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일 잘할까봐 발발떠는 남자들. 여자들에 대한 열등감에 시달리는 남자들. 군대에나 딱 어울릴 법한 남자들. 평생 돌봐준 엄마, 아내를 때려죽이는 남자들. 친딸을 강간하는 남자들. 그런 남자들이 '인간'이라고 주장하는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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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이
2026/01/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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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2026/01/13 [23:01]

- 유구한 인류 역사에 음·양 혹은 남녀 간의 성적 문제는 끊임없이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문제를 야기시킬 건데
감정이 완전히 메말라서 돌과 나무처럼 변화하지 않는 한 과연 남녀의 성적 문제가 백옥처럼 청결하게 변모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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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2026/01/15 [15:01]

- 성차별이 자연스런 감정이고 교류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성차별로 노동권 침해당하고 회사 떠나기까지 해야 하는 사람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