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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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꽃 2026/01/2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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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성만이 욕망하리라 생각했던 정치적인 활동을 마을 규약을 만드는 과정에서 성평등 감수성이 커지면서 여성리더들의 정치적 활동이 확장되고 욕망할 수 있군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인상깊네요. 성평등 마을 만들기 목표를 향해 연대하는 제주 단체들의 연대 또한 빛나고 아름답습니다.
  • 욕마의화신 2026/01/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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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는 다르지만 사람들을 조직하고 배우며 알아가고 욕망하며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등하게 만드는 활동들이 장애인시민권 운동과 다르지 않음을 호미님 글을 읽으며 느꼈습니다. 제주 여성 동지들 너무나 멋지십니다~!!
  • 단미 2026/01/2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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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적 농촌에서도 여성농민들의 노동강도와 시간은 남성들보다 적지 않았어요. 그러면서 육아와 가사노동까지 해내야했던 선배 여성농민들의 삶이 참 안타까웠어요. 제주 여성농민들의 활동에 먼 곳에서 농사 짓는 저도 영향을 받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gaonhaeon 2026/01/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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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곳곳의 목소리를 앉아서 전해 드네요! 감사합나다
  • 보리 2026/01/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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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비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에 균열을 내야겠다" 는 말씀에. 와!!! 대단한 마음이구나. 마을에 살며 답답함에 벗어나고 싶은 제게 이런분들을 알게됨이 감사하네요. 불평만하고 있는것 같은 제게 배움의 기회가 되어 기쁩니다. 기사 감사합니다 ♡
  • 2026/01/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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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네요. 쌤의 기사를 읽어가며 연대의 힘, 연대의 기술의 중요성을 배워가요. 제가 배워본적 없는. 훌륭한 학습 지도를 받네요 ^^
  • 친구 2026/02/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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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주민 자격이 없었다는 사실도 몰랐다고 하는 분들'이 욕망해나가면 좋겠네요. 대한민국에 균열을 내는 기사예요!
  • 솔향기 2026/02/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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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부터 마을여성들, 아줌마, 할머니들이 변하고 있네요. 너무 감사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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