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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체성을 밝혀도 ‘일할 수 있는’ 곳을 찾았어요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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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2026/02/03 [10:02]
꿈을 포기하게 되었다는 얘기가 가슴 아파요. 변호사가 되어 활동하시는 것도 멋지고 고맙지만, 로봇공학자가 되셨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Koh
2026/02/03 [13:02]
동성 배우자도 배우자로서 피부양자 인정이 되고 이번에 국가통계에도 기입할 수가 있게 된 것이 박한희 변호사님 같은 분들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감사와 애정을 잔뜩 보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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