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ㅇㅇ 2026/03/14 [18:03]

    수정 삭제

    성희롱이나 타인의 무례에 재깍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조금씩 연습을 하거나 훌륭히 대처하는 사람 보면서 따라 해보거나 하면서 예전보다 조금은 나아질 수는 있겠지만. 저도 막상 그런 상황에서 대응을 못합니다. 편의점에서 용감하게 대응을 해내신 거 멋져요. 살면서 필요한 때 기억날 거 같습니다.
  • 디온 2026/03/18 [15:03]

    수정 삭제

    공감하면서 읽었다. 피해자나 당사자가가 조심하고 대응하고 정책도 요구하고 다 해야하는 사회. ㅠ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