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사리 2026/04/14 [17:04]

    수정 삭제

    춤:in 좋아했던 웹진인데 이런 분이 만드셨구나, 너무 이해가 된다. ㅎㅎ
  • 당근 2026/04/15 [14:04]

    수정 삭제

    엄마와의 관계 이야기가 내 이야기 같아서 몇번을 읽어봅니다. 마지막에 손 흔드시는 모습이 꼭 저에게 응원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
  • 2026/04/15 [15:04]

    수정 삭제

    보법이 다른 분!! 예술 하고 싶다는 사람에게 넌 이미 늦었어, 이런 말이나 하는 어른이 되지 말아야 겠다는 결심을 하였다.
  • 독자 2026/04/18 [09:04]

    수정 삭제

    무용하는 사람의 발과 땀과 몸짓을 보며 충격을 받았다는 얘기에 공감합니다. 저는 기존의 아름다움에 대한 피상적인 관념들이 깨지면서 좀 혼란스러웠어요. 거기에서 더 나아간 아름다움의 직관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예술가인 것 같네요.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