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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이후에 도착한 어느 이주 여성의 편지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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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인
2026/04/27 [14:04]
당신과 저는 매우 슬픕니다. 편지의 첫 문장만 봐도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나네요. 고인을 기억하고 애도하겠습니다.
별
2026/04/27 [18:04]
판결문을 다 정독하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부끄럽고 미안하고 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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