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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뿔싸 2026/05/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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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는 썩은 짚단 하나 들 정도의 힘만 있어도 그 일을 할 수 있으며 여자는 관 뚜껑에 못질 할 때 비로소 그 욕구가 사라진다고 하던데 주책이네 주책이야. 왜 하필 70이나 넘은 할배가 80 넘은 할매를, 그것도 치매까지 걸린 할매한테 그런 짓을 했는가 몰르것네. 그걸 싹뚝 짤라버릴 수도 엄꾸.... 대략 난감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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