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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at 2008/05/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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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좀 달라졌을까요?


    장애아를 둔 부모의 태도.
    평생을 짐처럼 여기는 시선 속에 갇힌 장애인.
    그리고
    장애를 둔 부모들은 좀 덜 힘들어졌을까요?

    주희씨의 이야기를 끝까지 보며
    삶은 멋진 일이다, 라는 말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