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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eat 2008/05/2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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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면서도 웃을 수 있는
    달고 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분인가보죠.
    강.허.달.림.
    이름 참 잘 지었어요~
  • 2008/05/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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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허달림,
    클럽에서 듣고 싶은 목소리~~
    TV에서도. ^^

    고민이 많았던가봐요.
    모든 것이 다 달림씨의 음악적 성숙을 위한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 독자 2008/05/30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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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인터뷰네요.

    천천히 달리는 그 길에 응원을 보냅니다.

  • 매그넘 2008/06/03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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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그 사람...
    좋은 사람에게서 좋은 음악이 나오는 법이죠.
    물론 글도 마찬가지구요.
    따뜻함이 느껴지는 것도 어쩌면 당연함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