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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리오 2008/07/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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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이 사제단을 통하여 이세상에 전달되었다.
    사리 사욕이 없는 신부들과 수녀님들은 어두움이 드리워진 대한민국의 운명을 걱정하여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러 현실에 나타났다.
    이명박대통령과 내각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관료들, 여당의 인사들과
    사실을 외곡 보도하는 조중동 등 반 민족적 언론들에 대한 경고의 메세지가 전달되었다.
    특히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표명까지 억압하는 검찰과 경찰의 비 민주적 행태가
    그 도화선이 되어 더이상 참지 못하고 경각심을 주고 국민에게는 희망을 주기 위해 나타났다.
    동시에 폭력진압의 명분을 주는 과격시위도 없어야 한다.
  • 휘유 2008/07/03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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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과 지지도에도 관심이 없는 대통령.

    오로지 임기중에 가능한 많이 해먹어야겠구나..하는 생각밖에 없는 대통령.

    대체 누가 뽑은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