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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oser 2008/09/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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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아...
    처음엔 딸의 입장이 되어서 읽어보니 술술 읽혔는데,
    다시 엄마의 입장이 되어서 읽어보니 굉장히 다르게 읽히는 군요..
  • 이미정 2009/03/24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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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늦게 확인을 하게 된 댓글...
    '엄마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읽히는지가 너무 듣고 싶은데 못 들어서 아쉬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