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라라라 2008/12/21 [10:12]

    수정 삭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역경을 딛고 일어나셔서 열심히 사시는 모습 참 보기좋네요 요즘 같이 몸도 마음도 추운 날에 따뜻한 기사 잘보고갑니다.^6
  • cup 2008/12/21 [11:12]

    수정 삭제

    소중한마음..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 얘기가 떠오릅니다.
  • 독자 2008/12/22 [14:12]

    수정 삭제

    눈물이 납니다.
    눈물도 있고 아픔도 있고 이것이 인생이지요. ^^
  • 2008/12/23 [01:12]

    수정 삭제

    잘 사는 법이란 무엇일까
    즐겁게, 열심히,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으며,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것이겠죠.
    요즘 갈수록 세상이 슬프네요.
    사람들은 더이상 자신보다 낮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아요.
    위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한테 귀를 기울여야 하는데...
  • 전지현 2008/12/29 [07:12]

    수정 삭제

    삶 전체를 통해서 보여주는 사랑, 잘 읽고 갑니다.
    무심하게, 덤덤하게 말하는 가운데 얼마나 큰 아픔을 삭이며 사셨는지 알겠네요.
    어머니도, 미희도 행복하길 바랄께요.
  • 보나 2009/01/16 [23:01]

    수정 삭제

    희망은 마르지않는샘
    살기위해,자식을위해 모진시간을 꿋꿋히살아온 한사람의삶이 이시대의 우리에게큰깨달음을주네요. 주저하지도 두려워하지도말고 희망차라고...
일다의 방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