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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 2009/01/21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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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어머니의 자랑스런 딸이 되었네요..
    읽는 내 마음도 뿌듯한.....
    박진영 홧팅!!!
  • 민트향 2009/01/2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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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좋아요
    글을 읽으면서 저도 당당하고,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렇게 사회 곳곳에 여전히 열심히 고민하고 살고 계신 분들이 있다니 반가운 마음입니다.
  • 연지 2009/01/2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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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녀관계의 회복 축하드리며...

    어릴 적부터 균질하지 않은 집단들과 어울리고 공동체경험을 해보는 것은 사람의 성장에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한국은 우물안 개구리처럼 균질한 집단속에서 학창시절을 나죠. 단일민족 앞세우고, 같은 또래랑만 교류를 하는데, 게다가 학군에 우열반까지 가르니, 더욱 더 안좋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다양한 문화를 가르쳐주는 책도 많이 읽고, 간접경험이라도 쌓아가는 것이 좋을텐데.. 저도 많이 배우려고 합니다. 평생 배워도 모자랄 판이죠. ^^

  • 연탄 2009/05/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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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아는 분의 소식을 기사로 접하니 반갑네요. 정말 씩씩한 진영언니의 모습 좋아보여요. 언니의 삶이 부럽네요. - 멀리 인니에서 한 후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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