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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day 2009/04/0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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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어요..
    님의 인생에 격려를~
  • 이십대 2009/04/0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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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
    최근에 88만원 세대나, 이십대들에 대한 기사나 얘기들이 많던데요. 인터뷰 두 분 얘기가 다른 어떤 매체보다 훨씬 지금 세대들의 분위기 같은 걸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그러나 무척 건강한 분들 같기도 하고. '가볍게' 10km를 달린다? 멋있는 일이에요. 두 분 모두 화이팅!
  • 화사 2009/04/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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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당근님과 유리님 두 분 다*^^*

    다른 세대에 의해 명명된 '88만원 세대'..
    정체성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이해가 되기도 하구요..

    움직이며 고민하는 멋진 두 분, 그리고 움직여나갈 88만원 세대, 모두 홧팅!!!
  • tearain 2009/04/1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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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나요.

    정작 내 고민만 했지, 함께 하는 세대에 대한 고민을 이렇게 해봤을까 싶어요.
    그리고 그 88만원 세대라 일컬어지는 지금 우리가 가끔 보듬어주고 싶을만큼
    안쓰럽기도 했는데 왠지 기운이 납니다. 고마워요. 이글 ^^
  • 라라라 2009/04/1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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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봐왔던 일다 인터뷰 중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좋은 인터뷰에요!^^
    잘봤습니다. ^^
  • 강물 2009/04/22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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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노숙인들을 보면 ‘춥겠다’라는 생각보다는 되게 불안했어. ‘저 사람들이 저렇게 살고 있는데 내가 어떻게 행복할 수 있지?’하는 생각으로"! 제 맘을 움직이고, 내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 내 주변을 생각해보게하는 부분이었습니다. 한 배움! ^^ 고맙습니다~
  • 꼬깜 2009/04/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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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넘넘 공감하며 읽었어요.
    저도 지금 여성단체에 있지만 사회복지전공이라.
    희생이 아닌 안도감, 뭔지 알것 같아서 괜히 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