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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휴 2010/12/1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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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 담아갈께요~
  • 오늘 2010/12/15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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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퇴원하고 6개월 정도 그룹홈으로 가장한 미인가시설에 있었어요. 고통스러웠지요. 밥이나 이런 것은 잘 나오는 편이었는데 지적장애인들을 그야말로 비오는 날 먼지날리도록 구타하는 시설장의 모습은(무려 전도사님!) 아직도 생생하네요. 취재하면서 마음 많이 무너지셨겠어요.
  • 박지선 2011/01/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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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을 위해서라도 행정적, 법적으로도 보호가 더욱 탄탄해 져야 하겠어요. 목회자가 원장이라고 깨끗할 거라고 생각한다면 너무 안일한 것 같습니다. 어떤 시설이던 신고 시설로 전환되어야 하고 관리 감독이 철저해야 이런 사태를 예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