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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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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는 분도 유방암으로 가슴 절제수술 하셨는데 몇년후 목욕탕도 다니시더라고요. 보기에 좋아보였어요. 자연스러운 몸이 아름답습니다.
  • 하하 2011/04/2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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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을 만나러 가는 길 9를 벌써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주는 설렘을 준 윤하님의 글 훈훈하게 잘 보고 있어요. 따님도 분명 이 글을 보면서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두분의 만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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