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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ha 2011/05/2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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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여성 입장에서 보면 옛날옛적 여자들이 집안의 부속으로 취급받던 시절 이야기가 현대판으로 연결되어 보이기도 하는 군요. 속타는 얘기이기도 하구요. 많이 달라져야할 인식이길 바라구요.
  • ANASTA 2011/08/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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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운’에 딸들의 미래가 맡겨지는 사회는 정말 비참하다.
    ...이 문장에 깊은 여운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