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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작 2011/07/21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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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든 일 하시네요. 결핍감을 채워 주는 일, 상처받은 아이를 돌보아 주는 일 쉽지 않을텐데요.
    멀리서나마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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