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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미
2011/09/22 [10:09]

- 결국 살아온 것처럼 죽을 수밖에 없다....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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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2011/09/26 [07:09]

- 죽음을 '실패'와 동일시하며, 삶의 마지막 순간을 끊임없이 지체시키는 데 골몰하는 병원...정말 공감 가는 부분이네요. 삶과 죽음의 이분법을 넘어서 어떻게 둘을 통합시킬까가 요새 화두였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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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하는 손
2012/08/10 [18:08]

- 참 좋은 글이네요
- 참 좋은 글이네요 요즘 의료의 왜곡된 현실도 돌아보고 반성해야 된다고 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바른 철학적 정립이 꼬옥 필요한 시대가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