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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꿎은진짜쥐
2011/12/3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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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
2012/01/01 [21:01]

- 그동안 잼있게 공감하며 읽었네요. 고맙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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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이
2012/01/03 [20:01]

- 저는 당근님보다 나이가 아마 훨씬 많을 거예요....근데, 기회나...인연이나...우연이나...그런 게 있다면 한번 마주보고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다른사람의 상처를 치유하는 데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 나자신을 기꺼이 드러냈더니 쓰레기통이 되버렸다는 거...그거 제 자신한테 스스로 한 말이었거든요.
당근님 말씀처럼, 꾸준히 느리지만 끈기있게 살다보면, 언젠가 이 시련이나 통증을 알고 받아들이고 평온해지고 강해질 날이 오겠지요...당근님도 나도 힘내고 건강해져서 잘 견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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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1/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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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밀
2012/01/06 [03:01]

- 아이고 아쉬워라.. 오늘 처음봤어요. <당근이랑 다로랑>을요. 그리고는 정주행-해서 여기까지.
저는 당근님을 이제야 알았는데 연재가 끝이나서 많이 아쉬워요.
그리고 정말 감사해요. 읽으며 수없이 공감하고 치유받았어요. 마음을 다해서 감사드려요.
당근님께서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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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2/01/06 [17:01]

- 제 만화를 봐 주신 모든 분들, 이렇게 답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야말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로 감사합니다ㅠㅠ
마지막화를 너무 경황없이 끝내서 무성의하게 보일까봐 걱정도 되고 죄송한 마음 가졌는데
이리 또 따뜻한 댓글들 달아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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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2012/01/09 [23:01]

- 그동안 좋은 만화로 나누어 주신 마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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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2012/01/22 [1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