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10.09 [20:13]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사회
노동
녹색정치
국경너머
소수자 시선
문화
일다의 방
English Article
일반
평화
성차별
성폭력
성매매
정치/정책
가족/관계
의료/과학
이주
아시아
세계
퀴어
장애
십대
영화
책/문학
음악
여행
만화/애니
공연/전시
매체비평
인터뷰
창작
몸 이야기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할 수 있다면
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물하
2012/04/17 [23:04]
imagine
이매진...이라는 노래가 생각나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이매진 노랫말을 외워도 자주 까먹는 제 머리에 반복이 필요한 것처럼
현실과 상상은 함께 가야하는 거군요.
많이 본 기사
1
‘평범함’을 위한 투쟁, 누가 할 수 있나요?
2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3
한국에 백합만화 카페가 생겼다고?!
4
‘느린 학습자’ 양육, 내 탓인가? 자책을 넘어
5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6
“흔들었다”가 “휘둘렀다”로…형사절차는 이주민에게 공정한가
7
“용주골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8
“황족은 특별한 사람?” 성역화된 천황제를 비판한다
9
‘애인’을 떠났어도, 아무것도 끝나지 않았어요
10
쉬운 일 아니지, 마음을 쓴다는 게
소수자 시선
많이 본 기사
1
우리가 노래 부르고 있어요
2
촬영 현장에서 ‘대체 불가능한’ 노동자가 되고 싶어요
최신기사
내가 받고 싶은 완화의료를 하는 곳, 직접 만들었죠
신당역 사건 이후 4년, 노동자는 안전한가?
같은 익명출산, 다른 사회복지…프랑스의 ‘X출산’
딸이 레즈비언 엄마에게 던지는 질문 “나를 사랑하나요?”
I Prefer Pla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