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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작 2012/03/27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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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아픕니다.. 토닥토닥.
  • 춤추는별 2012/03/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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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너무 마음이 아프면서도 애틋하고... 딸과 엄마가 보냈을 그 그리움과 상처의 시간에 따뜻한 포옹을 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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