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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랑 2012/08/2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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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어머
    어머 어머, 어제 저녁에 서점에서 이 책 사서 단숨에 읽었는데... 신기하네요! 계시인가? 흐흐. 용기를 주는 글 감사합니다. 괜찮다, 살아진다... 용기를 내 봐야 겠어요!
  • 아림 2012/08/2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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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안토니아스라인'이 생각나네요.
    글을 읽다 눈물이 찔끔..
    첫번째 읽었을 때는 세 모녀 가족의 안정감에 대한 부러움과 스스로 주체적으로 서지 못하는 나, 책을 읽지 않은 나에 대한 부끄러움이 들었고.
    두번째 읽었을 때는 '몸을 다룰 줄 알게되고, 자신을 믿는 것을 배웠다'고 얘기할 수 있는 떳떳함에 대한 감탄과 그 과정에서 두려움, 막막함을 헤쳐나가느라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
    요즘 사막같이 건조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제게 물처럼 소중한 글이었어요. 감사합니다.
  • 물하 2012/08/3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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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자연
    '조화로운 삶' 책을 들여놓고 왠지 아직 못 읽고 있었는데
    이 책 먼저 읽고 힘과 용기를 얻어야겠습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 kjayy 2013/05/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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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4일째,여유가 생겨서봅니다. 헬렌니어링책을 보며 자급자족하는삶을 꿈꾸기만 하는데 도은씨는 어떻게 사나 궁금하네요.버리지못해 자유롭지못하다고 느껴요. 오늘 나가면 책 사야겠어요.
  • 옹달샘 2016/10/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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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찌다~~ 그리고 부럽다^^
  • kkakduki 2018/09/1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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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의 쟁취..를 사고 우연하게 옮긴이를 훑다가.. 궁금해서 여기까지 들릅니다. <전사>로 살고싶다...... 늘 무폭을 동경하는 제게 크나큰 위로가 됩니다. 일단 책부터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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