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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입니다 2012/10/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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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을 타고 1년동안 학교를 다니던 중3이었던 저에게도 별별일이 다 있었더랬죠. 우리나라남성들은 정말 잘못된 여성관을 갖게된 가해자이자 피해자들이에요. 이사회가 변하려면 어머니들이 아들들을 정말로 절 길러내야합니다
  • 이사회가 변하려면 2012/10/1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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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회가 변하려면 어머니들이 아들들을 정말로 절 길러내야 합니다
    맞는 말이다. 어머니들이여, 아들을 사람으로 키워라.
  • 브라우니 2012/10/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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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나쁜 과정은 참 비슷하네요.
    아르바이트를 별로 한 적 없지만, 저도 겪었던 과정이네요. 여차여차해서 피해가더라도 조금만 순진하거나, 조금만 물정을 몰라도 어느 한 구멍에는 푹 빠질 수 있는 ... 이 곳곳의 구멍들을
    다른 이십대들은 지혜롭게 잘 지나가길 빌어봅니다.
  • 인간 2018/04/2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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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 뿐만 아니라 아버지 그리고 우리 사회의 모두가 그릇되 여성관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은 여성이 약자이기에 앞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이라면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이끌어갈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여성을 상품화하며 수동적인 대상으로 살아갈 것을 강요해왔습니다. 인간으로서 이성적인 공감능력을 갖추고 여성의 삶이 인간으로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해야합니다. 목소리를 내고 부당한 점을 드러내야 합니다. 우리 사회 모두가 그렇게 바뀌지 않는다면 여성은 인간으로서 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