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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em 2012/10/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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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록되지 않은 노동 기사를 응원합니다.
    기록되지 않은 노동 섹션의 기사들을 관심있게 보고 있어요. 제목 그대로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들이라서 정말 새로운 목소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군더더기 없는 문체도 너무 좋구요. 다양한 노동의 형태와 그 존엄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어주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sook1256 2013/04/2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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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까 어쩌라는 겁니까? 아무것도 하지말고 놀아요?
    무얼 해보려고 해도 나이가 걸리고 해서 룸메이드를 생각하며 검색하다 읽게됐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이 뭡니까? 룸메이드 하지말고 딴거 하라는겁니까? 이런식의 억지글을 쓰는 이유가 뭡니까? 그럼 룸메이드 하시는 분들은 다그렇게 성희롱 당하고 코피터지고 용역에 뜯기고 그렇게 산다는겁니까? 어떻게 일을 해야 빨리 힘을 덜들이고 할수있다던가 첨 들어갔을때 선임자들과 잘 어울릴수 있는방법등 뭔가 칼로리가 있는글을 올려야 할게 아닙니까?
    도대체 일도 시작하기전에 이런식으로 초를 치는 이유가 뭡니까?
    너무 억지스러워 읽는 내내 역겨웠습니다. 용역에뜯기고 갑자기 해고 되고 어디서 돈이나서 애들을 키우고 임대 아파트를 들어갑니까? 임대아파트는 한국에 있는거 아닙니까?
    갑자기 영상동아리는 또 왜나옵니까? 이따위를 올리는 저의가 뭔지 지극히 의심스럽습니다.
  • wind 2013/10/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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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메이드로 당당하게 일 잘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경력단절여성이 장벽없이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던가요? 시간선택제 근로니 뭐니 말은 많지만 그런 일 있으면 많은 중년여성 구직자들이 일자리 때문에 힘겨워 하지도 않죠. 룸메이드로 오늘도 현장에서 열심히 당당하게 일하고 계시는 몇 분들을 알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 잘 적응하고 좋은 의미를 찾아서 당당한 직업인이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어두운 아주 일각의 예를 침소봉대하며 부적응하는 사람들도 있죠. 이 글은 오해를 부르기 딱 좋고 상당히 자극적이라서 옐로페이퍼를 보는 듯하네요.
  • 빨간그림자 2013/10/3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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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왜 화를 내시는지...
    직업환경이 나쁘다는 경험담을 말한건데 왜 그게 글을 쓴 당사자에 대한 비난과 책임으로 돌아오는지 이해 못하겠네요. 전 이 글을 읽고서 오히려 룸메이드 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해야겠구나, 파견직이 아닌 정규직 룸메이드를 고용하는 호텔을 가능하면 이용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다 나은 노동 환경을 만들어가려면 누군가는 그 환경의 불합리함을 말하고, 그 직업 바깥에 있는 사람들과 공유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 드라이드 2013/11/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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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사까지 와서 비난만 하는 사람은 뇌내 망상이 지나치군요.
    비난을 할일이면 그에 대한 근거를 들고 와야 하는데 근거도 없으면서 노동 현실을 규탄하는것은 그만큼 더 나은 근로 환경을 보장받아야 하는 현실을 외면하는 작태인데 이걸 지금 자랑이라고 떠드는건가요? 사실을 적는데 오해가 어디있습니까. 단지 이런 형식의 글을 보기 싫어하는 관계자라는것을 인증하는것밖에 안됩니다. 무조건 이런 글을 따라야 하는것도 위험한 일이지만 근거 없이 비난하는것은 대한민국 노동 시장의 현실을 내부 분열시키고 수준 낮은 행동을 정당화하는 아전인수라고 보여집니다. 비난만 하는 사람들에게 되물어봅시다. 정말 그렇게 자신있으면 근거를 가져와서 대조해주세요. 쓸데없이 기사 분탕질 일으키지 말구요. 근자감은 이럴때 쓰는 말입니다.
  • Tji 2020/0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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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그대로 적으셨네요! 정말 힘들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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