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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 2013/02/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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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나쁜 여자
    글 잘 읽었어요. 나도 가부장 사회에서는 나쁜 여자! 그들이 만든 하늘에 안 가고 싶죠^^
    하지만 평등하고 우애로운 사회에서는 내 착한 본성이 피어나겠죠?
  • 발칙한양 2013/02/1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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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에서 거친야성, 내밀한 깊음, 진한 성찰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마치 푸른 호수 아주깊은 곳의 아우라를 풍기는 것 같습니다.
  • 칼로 2013/02/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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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어요
    읽는것 만으로더 마음의 위안이 되네요. 얘기는 들었었만 이런 사연이 있었는지는 몰랐어요. 행도와 실천을 먼저하고 나중에서야 해석을 한다. 여성주의를 알기 전에 이미 여성주의자로 살았던거 아닌가해요. 잘 읽었어요.
  • 산하 2013/02/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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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몰랐던 비밀
    여기서 알게 되네요.ㅋ
    대충 알면서도 물어보기 참 머했던 액취증.
  • 비바람 2013/02/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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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읽었습니다. 치열하게 살아오신게 느껴집니다. 솔직하고 성찰이 있는 글 감사합니다.
  • 전지현 2013/03/2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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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든 간다
    나쁜 여자는 어디든 간다. 참 좋습니다. 몸으로 쓴 성장기를 읽는 느낌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깡 2015/08/1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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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가워요!
    저도 비슷한 고민이 있어요. 액취증이라기보단 다한증때문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장소에서 굉장히 쭈그러들곤 하거든요.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 혹 뭐라고 하더라도 그냥 그러려니 할 수도 있는건데 괜시리 마음이 조그매지더라구요. 작은 것에도 상처받고. 액취증을 소외되고 힘없는 것들을 이해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긍정적으로 그려내신 부분이 정말 와닿고 맘에 들었어요. 상처는 상처이기도 하지만 더 예쁜 살이 돋아나기 위해 필요한 것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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