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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2013/06/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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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미니즘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글..^^
    마지막 문단에서 페미니즘에 대해서 강의를 듣거나 책을 읽은 적 한번도 없음에도, '현장'에서 만난 언니들과의 활동을 통해 어렴풋이 페미니즘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습니다. 책을 통해, 대학의 강의를 통해 먼저 '페미니즘'이론을 접하고, 의식적으로 페미니즘을 '실천'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제 경험을 돌아보게 합니다. 나랑님만의 페미니즘 Herstory, 2부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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