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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랑 2013/09/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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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단락은 적어서 책상 앞에 붙여놓고 싶네요^^ 낭미님을 응원합니다~
  • 꼬깜 2013/09/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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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깃꼬깃 접어둔 낭미의 이야기들 심지 두려움 힘 이타심.. 이 느껴져요 잘 보고 새기고 갑니다
  • 유나 2013/09/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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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해요 ^^
  • 코리안맘 2013/09/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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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이 되는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웃는나무 2013/09/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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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감하고, 공감하고, 응원합니다.
    곧은 마음이 담긴 글 곱씹어가며 읽었습니다.
    그 마음 지켜서 계속 따뜻함 배어 있는 글 쓰시기를 응원합니다.
  • 한알 2013/09/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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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짓밟혀도 여전히 권리를 요구하는 것을 잊지 않겠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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