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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공부 2014/02/0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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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도 되고 긍정적 자아도 찾고
    힙합에 매료되고 공동체에 대한 여성래퍼들의 고민에 공감되면서도 자신의 자아를 부정하며 감상해야하기에 매우 불편한게 사실인데, 남성적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 여성의 관점으로 힙합의 역사와 여성래퍼에 관한 글 읽기는 참 행복하네요. 로린 힐 곡들 소개도 기다려집니다. (그리고 레이건 정부의 결과 지하경제가 활성화되고 남성우월주의가 강화되었다는게 의미심장합니다.)
  • 이엘 2014/02/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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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린 힐
    반가운 얼굴... 시스터액트 2에 나왔을 때 완전 소울 감성이었는데, 유명한 래퍼였다니...
    힙합과 소울과 가스펠까지 오가는 아티스트니 힙합 역사에 전환점이 되었을만 하였겠네요.
    솔로 앨범 구입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