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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능력”을 키워가는 장애인 공예가들
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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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2014/03/31 [22:03]
.
베트남 사회적기업 이야기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 레 응웬 빈씨의 인상이 너무 좋아서, 리칭아웃에 더 호감이 가네요. ^^ 세상 밖으로 처음 나와서 공부하고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면서도 가슴 아프게 다가왔습니다. 베트남도 장애인이 살아가기 어려운 곳인가 보다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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