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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ystall 2015/04/2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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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영화였습니다.
    좋은 연기. 의미 깊은 반전.
  • 독자 2015/05/0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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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피라니... 무섭네요...
  • 방금 봄 2015/05/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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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미는 있지만
    최악의 악플러를 여자로 설정한 점과 자살은 의심해봤자 자살이다라고 끝맺은 점이 아쉽습니다.
    다른 수많은 억울한 의문사들에 대해서 잘못된 시각을 갖게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One 2015/05/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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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섬뜩하네요. 많은걸 생각하고 보게 됩니다.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 미로 2015/05/02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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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읽는데 꼭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이게 내가 사는 현실이라고 생각하니 아뿔사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