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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youngsung 2015/08/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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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외국친구가 한국사람들은 화난 표정으로 다닌다고 했던게 생각나는 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 doona 2015/08/0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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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젊음이 좋네요. ㅎㅎ 세상 경험 많이 하고... 우리보다 가난한 나라에 가서 물가가 싸니까 돈 있는 거 자랑하듯 돈 팡팡 쓰면서 현지인들은 신경도 안 쓰는 여행객들도 많은데.. 보기 안좋죠. 해외 나가면 물가 때문에라도 고민이 생기더라구요. 빈부 격차가 국가간에도 심한데 그게 정당하게 느껴지지는 않아서.... 자기 욕심만 차리지 않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려고 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따뜻했습니다. 볼펜 얘기는... zz 풍선주고 껌주고. 꼭 뭘 주냐 안 주냐가 아니라 존중의 문제 아닐까 싶어요.
  • 문득 2015/08/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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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에 버킷리스트에 외국 나가 살아보기가 있음을 이 글을 보며 문득 떠올렸어요... 낯설고 새로운 자연과 사람들 속에서 살아보고싶은 마음..아..설렌다..
  • 나나 2015/08/12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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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떠올렸어요. 폐쇄적이 되지 않고 오픈마인드하게 되는 경험인 것 같네요.
  • jht1501 2015/08/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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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십니다 국내에서도자원봉사하기힘들어보이는데요인도까지 자원봉사까지 가셨네요...앞으로도 쭈욱이어가길바랄게요많은걸 느끼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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