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농사짓는콩 2015/10/12 [23:10]

    수정 삭제

    너무 공감가는 글 재미있게 봤어요~ ^^
    안녕하세요~ 우연히 이것저것 검색하다 기사를 보게 ?어요~!!!! 아직 전부 읽어보진 못했지만 너무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저도 부산에서 24년살다가 서울서 5년직장생활하다 몸과마음이 피폐해져...;;ㅎㅎ 전 경북영양으로 들어온지 이제 2년이거든요.. 딱히 일자리가 없어 저보다 일년일찍 들어온 부모님과 농사짓고있어요..^^ 뭔가..공감가고..뭔가 힘이되고..뭔가 나같은 결정을 한사람이 나혼자가 아니라는거에.. 위로도 되는것 같네요..^^
  • 금자 2015/10/13 [19:10]

    수정 삭제

    역쉬 치자의 글빨! 넘넘 재미있게 그리고 의미 깊게 잘 읽었어요!
  • 궁시렁 2015/10/15 [13:10]

    수정 삭제

    잘 읽었습니당^^ 진짜 양씨 글빨 짱이다. 최근에 보던 법정스님의 맑고 향기로운 문체가 생각나네. 얼굴을 보지 않아도 글을 보니 자급자족의 삶을 잘 살고 있는듯!
  • 응원해요 2015/10/15 [16:10]

    수정 삭제

    정말 멋져요 !응원합니다 ! 아자아자!
  • ㅇㅇ 2025/12/04 [16:12]

    수정 삭제

    부럽습니다 저도 비혼 여성으로서 먼저 가서 잘 지내고 계신 언니들의 얘기를 들으니 힘이납니다 다들 행복합시다!!
녹색정치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