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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6/01/18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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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겨울밤. 왠지 십대 시절 밤 까먹으며 오순도순 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 란 2016/01/19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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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그 장면 보구서 맘이 싸르르 했어요. 엄마와 얘기나누고 싶어지는 추운 겨울날일입니다. 작가님 몸도회복되시길 바라구요~
  • 카카카 2016/01/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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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신랑이 밉상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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