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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르 2016/05/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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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엄마도, 그 엄마도, 그렇게 거슬러 올라가면서 비슷한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지라.., 공감가네요
  • heart 2016/05/1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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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가운데 아기도 자라서 누군가를 품어주겠죠. 상상하니까 그림이 무한(?) 애니메이션 같네요.
  • 독자 2016/05/19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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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연재 기대할게요 ㅎㅎ
  • 직진 2016/06/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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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라면 비슷한 경험
    나에게 있는 두 딸들은 이제 18, 20인데....벌써 내가 경험한 것들을 너무 잘 알고 자신들도 경험하고 있어요. 속상해요
  • 위천 2016/07/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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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시작? 왠지 이번엔 설명이 기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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