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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
2016/09/09 [12:09]

- 마지막 부분 읽는데 눈물이 막 났어요.. 네편이 되어주고 싶다는 얘기에.. 혼자 감당해야하는 삶을 살기엔 핼조선은 진짜 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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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6/09/09 [13:09]

- 연정씨 삶의 이야기 들려주셔서 두 분께 모두 고맙습니다. 쎈 언니가 옆에 있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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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s
2016/09/10 [12:09]

- 두 청년의 만남 이야기네요. 이전 연재글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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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2016/09/11 [01:09]

- 처음부터끝까지읽는데 안쓰럽다가 공감되면서 눈물이 핑돌았네요 그래도 연정씨가 긍정적인거같아 다행이네요 꼭 좋은남자분만나서 좋은가정꾸리셧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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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16/10/16 [10:10]

- 결혼이라는 쓰레기같은 제도에 자신의 소중한 인생을 맡기지 말기를.
남자따위에 의지하는 삶을 살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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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0
2017/09/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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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하마
2024/10/21 [1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