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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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도심라이징스타 2016/09/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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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예쁜 카페인데 힝 ㅜ
  • 까망 2016/09/2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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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아쉽게 사라져버린 곳들이 떠오른다. 그속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해집니다. 즐겁고 따뜻한 공간을 만든다는 게 고마운 일 같아요. 이젠.
  • rim 2016/09/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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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겨운 곳들이 가볍게 사라져갑니다. 그게 우리 사회인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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