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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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계태엽 2016/10/0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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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 엄청 재밌게 봤는데 신기해요... 이제 아흔이 되셨군요. 우리 외할머니처럼 그립습니다...
  • ㅇㅇ 2016/10/0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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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니야~~ 구수한 어머니의 사투리가 들리는데요 ㅎㅎ 작가님 어머니와 그 어머니를 통해서 한국사 많이 이해하게 됐어요. 이런 작업들 참 소중하단 생각이 들어요~
  • 최현숙 2016/10/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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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꼭 읽어보고싶네요~ 좋은 글 좋은 만화작업 감사합니다!!!!
  • 2016/10/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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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인생을 통해서 한국의 역사를 만나는 과정 흥미롭네요!
  • Curb 2016/10/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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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인생 말년에는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ㅇㅇ 2016/10/1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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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재밌게 잘 읽은 만화예요 기사 보니 반갑고 글도 참 담담하고 멋있어요 더 많은 이야기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작가님 응원합니다!!
  • 김몽 2021/06/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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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국가사무로 갇힌 공간에서 시간죽일 요량으로, 참 재미없겠다 싶은 책을 덥썩 든 것은 행운이었습니다. 읽게 해주신 귀한 창작에 감사드립니다. 함경도 방언이 전라도 방언과도 닮아있습디다(예를 들어, 굴픈하다=배가 허하다, 전라도는 구픈하다,,,), 그 억양만 다를 뿐, 말은 충분히 맘으로 공감 전달됩니다. 금년에 읽은 책(만화인들 언어가 아니리요) 중 가장 신선하고 뭉클한 감동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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