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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d 2016/10/1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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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의 담화 다 잘 읽었어요! 즐거운 담화에 방청객으로 초대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 독자 2016/10/1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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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여자들이 많구나, 나도 힘내야지, 이런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