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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휴 2016/11/0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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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보기만해도 안쓰럽네요 사장들은 자기 배만 배불리하면 되니 알바는 뒷전이고... 아르바이트생들은 한시간에 6천원 별려고 별의별일을 다하죠 참 씁쓸합니다 지금 박근혜때문에 나라도 이 모양 이꼴인데 후 모두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고 살아가는 것 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 독자 2016/11/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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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알바시장 갑을 관계. 나이주의까지 겹쳐서 해도 너무한 사회입니다
  • 토마토 2016/11/1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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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해요!!
  • 고독한 2017/01/22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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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호텔 설거지 알바해 봤어요. 힘든 일이고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이죠. 그럴 수록 서로 위로가 되어 주어야 하는데 안그런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어느 곳이나 서열이 존재하고 설거지 알바,혹은 직업도 예외가 아니더라구요. 서빙하는 알바생이 설거지가 잘 안되었다고 뭐라 그래서 미안하다 사과하고 다시 손으로 깨끗하게 해주었는데 아무 대답없이 쌩하니 가더라구요. 호텔 설거지는 워낙에 대량이라 손으로 일일이 못하고 기계로 하다보면 가끔 설거지가 잘 안된 것이 나올 때가 있거든요. 호텔 설거지 알바해 보신 분들은 이해가 가실 거에요. 그런데 처음에 이 설거지 탓한 서빙 알바생 성격이 좀 그런 사람인가부다하고 그려려니 했는데 설거지 알바생한테만 도도하지 , 쉐프들한테는 엄청 과하다싶게 싹싹하더라구요. 흠.. 좀 많이 씁쓸하더군요. 뭐 제가 마음에 안든 면이 많아 그랬겠죠. 그래서 서러우면 출세하라는 말이 생겼을까요? 전 여러 직업을 경험해 보았는데, 제 경험에 의하면 힘든 일일 수록 더 동료를 잘 만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일하는 파트너가 누구냐에 따라 일을 포기할 수도 있고, 힘든 일도 즐겁게 할 수도 있으니 말이에요. 특히 동료 중에 없는 얘기 지어내며 동료들 사이를 이간 시키는 사람이 있을 때는 더 그렇죠. 가장 최악의 경우는 위사람이 그럴 때구요. 리더를 잘 만나야 조직원이 행복할 수 있다는 건 어디서나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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