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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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리 2016/11/2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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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도 나의 이야기인것만 같아서 눈물나고 화나고 실소를 터트리며 글을 보있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ryang 2016/11/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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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읽었어요. 휴우.......
  • 멍게 2016/11/2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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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승은씨 글보다 수준이 떨어지는 글이네요.뮌가 앞뒤가 맞지않고 원인도 없이 결과만 있는걸까요페미를 극혐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딱 들어 맞는 글입니다.지 애비도 애비충이라고 저주하고 고통을 받다가 빨리 죽어버렸으면한다는그런 류의 반페미주의 비판이 섬뜩하게 다가서는 듯 합니다.부디 님의 생각이 그렇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나이든 사람으로 걱정합니다. 결과가 있으면 원인도 있드시 과정도 중요하고 결과도 중요하다는 사실 명심했으면 합니다.
  • 고공낙하 2016/11/2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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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이야기 같아서 울컥했습니다. 마음이 아파요.. 가정폭력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그걸 폭력이라고 인지하는 사람은 또 얼마나 될까요
  • 2016/11/2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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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생각하기에 맘에 안 들면 수준떨어진다는 건가? 멍게님이 더 수준 떨어집니다. 저는 글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감사합니다.
  • 블루베리 2016/11/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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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이 느껴져요 왜 울컥하죠... 솔직한 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
  • 블루베리 2016/11/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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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멍게님 독서를 많이 해보세요....
  • 2016/11/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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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과정이 안타깝네요 사랑도 못받고 버림받은 자식들어둠의 자식들은 부모를 원망하고 사회를 저주하고결국 극단주의에 빠지고 비참한 삶을 살게 된다는데사랑도 받은 만큼 준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 ㅇㅇ 2016/11/2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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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감사히 읽었습니다..
  • 라라 2016/12/0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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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되네요. 어느 가정에서나 존재하는 당연한, 그러나 당연해지면 안돼는 폭력. 정말 고슴도치를 품은건 누구일까요? 가정에서의 폭력은 당연한 공기처럼 존재합니다.. 계속 성찰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언제나 진솔한 글 감사합니다.
  • ㅇㅇ 2016/12/0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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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매일 때리는 아빠도 있다는데, 이 정도면 양호하지’라고 생각했었다. 아.. 정말 다 똑같네요. 이 정도면 양호하지라는 말까지. 정말 보편적인 폭력이긴 했군요. 세상에 진짜 폭력적인 아빠를 못 보았구나 페미니스트, 딸 덕분에 그래 애비를 팔아서 잘된다면야 시를 보니 미안하다는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네요. 그 점 또한 똑같네요...